전국 농어촌 민박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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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3 / 2024-11-30 13:51:48
그럼 후기 가볼게요~!! 제주 에코랜드 호텔 외관 나무가 우거진 길을 한참 지나다 보면 붉은 지붕에 흰 석회로 벽을 마감한 호텔이 나옵니다.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주 에코랜드 호텔은 거대한 호수를 끼고있어요 이것 때문에 호텔 내에서 산책할때도 너무 좋았다는... 계속 백조의 호수가 생각났음 출처:에코랜드...
웅수의 블로그(2026-03-27 13:35:00)
순수후기글임을 알립니다 첫째날 제주항공 2시40분 비행기타고 제주공항 도착! 날이 흐린 제주도🥲 그래도 비안오는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수화물찾아서 렌트카셔틀버스타러 이동~ 네이버를 통해 예약한 #프렌즈렌트카 문자로 친절하게 타는장소를 설명해줘서 찾는건 어렵지않았는데, 꽤나 안쪽에 자리해있었다. 셔틀...
반달공간♥︎(2025-03-19 17:36:00)
찐 후기가 별로 없어서 제가 다녀온 숙소 두군데를 차례로 소개해볼까합니다 일단 이번 여행은 휴식 목적이라 협찬도 싹 빼고 진짜 내돈내산으로 숙박 했구요 그중 가장 맘에 들었던 제주공항근처 독채 감성숙소 조천댁을 소개할게요 노천탕 또가고싶은 광년이😁 숙소 선정 우서 제가 제주도 노천탕 숙소를 검색했을때...
광년이의 B.log(2021-03-26 21:55:00)
못 뜰 정도의 일출을 볼 수 있었다. [ 제주도 올래 국수 ] 도착하자마자 올래국수 오픈런! 아침에 도착하자마자 먹은 첫 끼, 메뉴가 1개 만 있어서 테이블 회전이 매우 빨랐다. 고기 국수 집 중에 이곳이 최고라 생각한다. 제주도 우무 푸딩 맛집보다는 나도 와봤다 느낌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제주도 우무...
˚₊버터 크림 맘˚₊‧(2023-12-14 05:14:00)
큰퐁낭이라는 곳을 들어갔다. 잠시 빠르게 찾아보니 모듬메뉴가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서 들어갔다. 뭔가 들어가니까 수학여행 때 먹으러가는 밥집 느낌이라 말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수학여행 때 단체로 온다고 말씀해주셨다. 근데, 그래서 맛에 대한 신뢰도 조금 떨어졌었음… 그렇게 갔을때 맛난 곳 없어서...
Every Moment Of Me(2022-03-14 13:17:00)
유)퐁낭 패키지 상품, 조식: 호텔 조식 ☆ 13코스 : ‘바람의 언덕’ 팬션(저지오름) - 2인실: ₩6만, 조식 없음 ☆ 14-1코스 : ‘협재이쁜새’ 팬션(협재해수욕장) - 2인실: ₩6만, 조식 없음 ☆ 14코스 : ‘바다올레’ 민박(한림) - 2인실: ₩6만, 조식 없음 ☆ 15코스 : ‘물고기자리’ 게스트하우스(고내포구) - 2인...
[제주이글루]세계여행자의 이색우주선숙소(2022-04-15 11:27:00)
당시 후기가 있기에 여러편으로 구성된 게시물을 편집해서 하나의 게시물로 올립니다 * * * 기억으로 잠자고 있던 당시의 소낭을 추억으로 바라봅니다. 11/14 광치기해안 ~ 오름사이로 ~ 둔지봉"구름언덕" ~ 소낭게스트하우스 소낭게스트하우스 세번째 이벤트 투어 2009.11.15 "제주 가을속으로".... 비행기 창밖으로...
별이셋 제주여행스토리(2013-11-19 23:32:00)
종달리 퐁낭에서 소금밭길 따라 가면 나오는 프랑스 과자, 겉빠속촉의 '까눌레'를 파는 카페 모뉴에트에 들렀습니다. 열심히 배워봤다는 것에 의의,사진으로만...때 제가 가장 좋아했던 과자인데요. (그 당시 사부님이, 조만간 까눌레가 뜰 것 같다며 예언?하셨지요. ㅋ) 이후,1알에 2만원 전후하는 비싼 까눌레 동틀을...
심제주의 365일 다른 all that jeju(2022-04-18 23:28:00)
비행기가 뜰것이냐 어쩔것이냐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몰리게 된다. 기상청 날씨누리 사이트에서 공항기상 검색해보니 다행히 윈드시어 등 아직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았기에 10월 1일 까지는 국내선 하늘길이 열려 있을 듯 하여 그냥 내지르기로 했다. 태풍도 닿기 전에 제주도 산간지역에 계속되던 호우...
흐르는강물처럼(2019-10-11 17:12:00)
제주어로 퐁낭이라고 부르는 팽나무와 털머위(Leopard plant)였다. 푸른 하늘 아래에서 초목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잠시 기운을 재충전했다. 인적이 없고 고요했다. 오직 나만을 위해 가꿔진 정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찰나가 소중했다. 머리 싸매고 갖가지 정보를 해석하느라, 된통 허기졌다. 기분 전환도 잠시, 다음...
저 등산 안 좋아하는데요?(2021-11-04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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